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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골퍼들을 의한 여름철 피부관리 요령
자외선 이란
자외선은 태양광선의 일부로 눈에 보이지 않는 광선이다. 흔히 UV(Ultraviolet)라는 영어 약자로 쓰인다.
파장의 길이에 따라 A, B, C로 구분되는데 자외선은 때로 인체의면역체 계를 손상시켜 치명적인 질병을 초래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피부에는 색소 침착을 불러 일으키게 한다. 또한 활성산소의 증가로 과산화지질이 생성되어 노화와 주름을 가속화시킨다. 심한 경우 피부암을 유발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자외선이 강한 시기 자외선은 일년 내내 주의해야 하지만 가장 위험한 시기는 4월에서 6월경이다. 봄이 되면 자외선의 양이 급격하게 증가하기 때문에 자외선 대책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외출할 때는 반드시 UV라고 표시되어 있는 화장품을 사용하도록 한다

자외선과 기미주근깨의 원인
자외선을 쪼이게 되면 피부가 검게 그을리게 되며 이렇게 된 피부는 30~60일 정도가 지나면 각질화되어 떨어져 나가고 피부는 원래래 상태로 온다. 그러나 나이가 들었거나 신진대사가 둔화된 피부는 그을린 상태가 오래가며 부분적으로 본래의 피부색으로 돌아오지 않게 된다. 검게 그을린 피부가 기미, 주근깨로 남게 되는 것이다.
최근 오존층의 파괴와 야외활동의 급증으로 10대와 20대의 나이에도 기미와 주근깨로 고민하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기미는 볼과 입근처, 눈 주위와 이마에 좌우대칭으로 생기며 주요원인은 유전과 자외선, 호르몬이다.
멜라닌 색소는 표피와 진피 사이에 있는 색소 형성 세포에서 만들어지며 보통은 신진대사에 의해 몸 밖으로 배출된다.

그러나 오랜 기간 동안 자외선을 쬐었을 경우 신진대사로도 몸밖으로 배출되지 못한 색소가 바로 기미가 된다.
주근깨는 눈밑에서 코에 걸쳐 좌우대칭으로 생기며 주요 원인으로는 자외선과 유전적인 요인을 들 수 있다.

주근깨는 10세쯤 나타나기 시작해서 사춘기가 되면 아주 진해진다. 그러다가 나이가 들면 점점 옅어지기는 하지만 없어지지는 않는다. 주근깨도 자외선의 영향으로 진해지기도 하고 옅어지기도 한다. 피부가 자외선을 자주받게 되면 기미나 주근깨로 나타나지 않더라도 색깔이 칙칙해진다. 멜라닌 색소가 늘어나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각질층이 두꺼워지기 때문이다.

올바른 손질 5가지

1. 자외선 차단 성분이 들어 있는 화장수로 기초화장을 한다. 특히 여름에는 피부를 충분히 두드려 마무리한다.
2. 투웨이케이크에는 대부분 자외선 차단 성분이 들어 있고 메이크업 시간을 단축시킬수 있어 편리하다.
3. 세안 마찰도 기미의 원인이 되므로 때수건으로 밀거나 수건으로 박박 문질러 닦아내지 않는다
4. 미백 에센스는 기미와 주근깨가 생기기 쉬운 부분에 펴 바른다.
5. 미백 제품을 사용하고 미백 팩을 해주면 미백 효과가 더욱 좋아진다.

연령대별 자외선 대책

기초 손질 포인트

20대/

화이트닝 제품으로 기초 손질 가장 신경써야 하는 부위는 자외선에 의한 기미, 주근깨, 무방비 상태에서 자외선을 쪼이지 않도록 주의한다. 항상 자외선 예방 및 화이트닝 케어에 중점을 둔다. 화이트닝 전문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30대/

일주일에 2회 정도 미백 팩을 실시한다. 기미가 생기기 쉬운 연령층이다. 호르몬의 균형도 불안정하고 반복되는 가사 노동과 육아로 인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피곤한 시기, 멜라닌 색소 합성을 억제하고 생성된 멜라닌색소를 분해하는 미백팩을 주2회정도 해준다.

40대/

미백 전문 에센스로 집중관리 사람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40대 후반이 되면서 갱년기를 접하게 된다. 갱년기 전후에는 배란 기능이 불안정하기 때문에 기미나 잡티가 증가하게 된다. 미백전문 제품인 엣센스로 집중 관리하는데 특히 피부 호흡이 활발한 밤에 하도록 한다.

50대/

일주일에 1~2회 스페셜 화이트닝 케어를 해준다. 갱년기 이후 노화의 진행과 함께 생기는 잡티를 없애려면 꾸준한 손질이 필요하다. 주 1~2회 정도는 팩을 해준 후 미백 크림에 엣센스를 조금 섞어 서 충분히 마사지해 주고 비닐랩을 덮어서 팩을 해준다. 규칙적으로 꾸준히 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피부타입별 자외선 차단 메이크업

지성·복합성 지성 피부의 경우

리퀴드나 크림 파운데이션을 바르지 않고 투웨이케이크 한가지만 발라도 된다. 이때 한꺼번에 바르려고 하지 말고 얇게 여러번 바르는 것이 포인트, 마지막으로 페이스 파우더를 살짝 덧발라 주면 피부가 뽀송뽀송한 상태로 유지된다.

복합성 피부의 경우

건조한 부분을 빼고 이마, 코, 등을 중심으로 파우더를 발라 주면 효과적이다. 화장을 하기 전에 촉촉한 상태로 만들어 주는 것이 급선무, 세심하게 기초화장을 해준 되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리퀴드나 크림타입 파운데이션으로 1차 베이스 메이크업 해준다. 그런 다음 자외선 차단효과가 우수한 투웨이케이크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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