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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의 기원
골프의유래

흔히 골프의 기원은 영국 스코틀랜드 지방 양치기들이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양털을 뭉쳐 지팡이로 치는 놀이에서 유래되었다고 전해오고 있으나 프랑스의 "jeu de mail"경기나 독일의 "Kolven" 에서 유래가 되었다는 설도 주장되고 있다.

그러나 현대골프의 기원은 역시 스코틀랜드의 동부해안가에서 어부들이 만선의 기쁨을 안고 선착 장에 도착한 후 긴 해안에서 즐기던 경기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가장 납득력있게 받아 들여지고 있다.

해안가의 둔덕을 걷고 있던 한 어부가 작대기하나를 주워 자갈한개를 바다를 향해 멋지게 쳐 냈고 이를 본 다른 어부는 본능적으로 이에 도전하였으리라! 어쨌든가 골프의 근원은 이런 저런 유력한 설로 나뉘어져 있다.

한편 현대의 골프의 역사의 기원은 16세기 중반의 스코틀랜드의 Mary여왕으로 부터 시작된다. 일찌기 15세기 초 부터 현재의 St. Andrews골프장이 있는 지방에서 골프경기가 유행하고 있었다는 설은 1471 년 James 3세가 기사들이 골프에 빠져 양궁훈련을 게을리 한다는 이유로 골프경기 금지령을 내릴 정 도 로 금지령을 내린 것으로 증명되고 있다.

그 후 주로 영국의 황실과 귀족이 즐기는 고급 스포츠로 사랑을 받아온 골프는 19세기 말 경에 와서야 "Gutta Percha"라고 불리는 공이 양산 되면서 여러나라로 퍼져나가 대중화가 시작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골프의 경기방식
골프코스
골프코스는 보통 18홀로 되어 있는데 이를 둘로 나눠 1번홀에서 9번 홀까지를 아웃코스라고 하며 아웃코스는 클럽하우스로부터 GOING OUT 즉 출발한다는 뜻이며 10번 홀에서 18번까지를 인코스라고 하는데 인코스는 COMING IN 즉 클럽하우스로 돌아온다는 뜻에 의해 OUT과 IN으로 나누게 되었고 18홀 전부 플레이하는 것을 1라운드 한다고 하며 아웃코스 또는 인코스만을 플레이 하는 것을 하프 라운드라고 한다.
코스의 구성

홀의 구분 - 코스를 구성하는 18홀은 티·그라운드로부터 그린까지의 거리에 따라 숏·홀, 미들·홀, 롱·홀의 세가지로 나누어져 있다. 18홀중 숏·홀과 롱·홀이 각각 4개씩 8개 있고 나머지의 10홀이 미들·홀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일반적이며 합계의 거리는 평균 6000~6500야드가 된다.

이들 홀에는 제각기 기준타수(파)가 있는데 숏·홀은 3타, 미들·홀은 4타, 롱·홀은 5타로 넣는 것이 기본이다. 18홀의 파의 합계는 72이다.

- 파 3 홀: 남자 (250YD까지), 여자 (210YD까지)
- 파 4 홀: 남자 (251~470YD), 여자 (211~400YD)
- 파 5 홀: 남자 (471YD이상), 여자 (401~575YD) (그 이상일 경우 파6홀이 된다)

플레이의 기본과경기방법
1) 타수를 부르는 방법

앞에서 밝힌 것과 같이 각 홀에는 제각기 「파」라고 부르는 기준타수가 정해져 있지만 그것보다 적은 타수나 많은 타수에 대해서도 아래와 같이 부르는 방법이 있다.

버 디 : 파 보다는 1타 적은 수로 홀·아웃 했을 때
이 글 : 파 보다 2타 적은 수로 홀·아웃 했을 때, 통상적으로 롱·홀을 3타로 홀·아웃 했을 경우
알바트로스 : 파 보다 3타 적은 수로 홀·아웃 했을 때, 롱·홀을 2타로 홀·아웃 했을 경우
홀 인 원 : 숏·홀을 1타로 홀·아웃 했을 때, 에이스라고도 한다.
보 기 : 파 보다 1타 많은 수로 홀·아웃 할때, 초보자는 보기·플레이를 겨냥하여 경기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터블·보기 : 파 보다 2타 많은 수로 홀·아웃 할 때
트리플·보기 : 파 보다 3타 많은 타수로 홀·아웃 할 때
더블·파 : 파의 2배의 타수로 홀·아웃 할 때
2) 스트로크 플레이

스트로크 플레이는 1라운드의 총타수로 승부를 결정하는 경기방법으로 가장 적은 타수로 18홀을 플레이한 사람이 우승자이다. 또한 통상적인 경기(골프친목회 경기등)에서는 실제로 볼을 때린 수(그로스)에서 그 사람의 핸디캡을 뺀 수(네트)로 승패를 결정하게 된다. 그러나 프로·골퍼들의 경기에서는 핸디캡이 없으며 경기방법도 72홀의 경기를 하는 등 방법도 여러가지가 있다.

1위가 2인 이상일 때에는 프로의 토너먼트에서는 그 플레이어가 연장전(플레이·오프)을 행하여 우승자를 결정하게 되지만 일반적인 친목경기에서는 연상의 사람이나 핸디캡이 적은 사람 또는 최초 9홀의 스코어가 좋은 사람을 우승자로 하는 경우가 많다.

3) 매치·플레이

스트로크·플레이가 18홀의 종타수로 승패를 결정하는 것에 대하여 1홀마다 그 홀의 승자를 결정하고 18홀을 끝낸 단계에서 이긴 홀수가 많은 사람을 승자로 결정하는 경기를 매치·플레이라고 한다. 현재의 추세는 스트로크·플레이가 세계의 주류이지만 골프발상 당시는 매치·플레이로 경기를 했다고 한다. 일반적으로는 1대 1의 경기인데 1홀을 이겼을 때 1업, 1홀을 쳤을 때 1다운, 그리고 무승부는 하프라고 부르며 승부가 같은 수일 경우를 올·스퀘어라고 한다. 이같은 매치·플레이의 경우 18홀중 10홀을 이겼을 때 그 플레이어가 승자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18홍을 최후까지 플레이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A와 B가 대전을 할 때 15번 홀을 끝낸 단계에서 A가 4업(B보다 이긴 홀수가 4개 많다면)을 기록하고 있다면 나머지 3홀을 B가 모두 이겨도 1홀차이 때문에 A를 B가 앞설 수 없기 때문에 15번 홀의 경기로 끝나게 되는 것이다. 또한 이같은 케이스에서 15번 홀의 끝난 지점에서 A가 3업이었을 경우 16번 홀에서 동점으로 무승부가 되어도 A의 승리는 여기에서 결정된다. 이와같이 A와 B 어느쪽이든 이긴 홀수와 나머지의 홀수가 같을 경우 다음 플레이하는 홀을 도미볼이라고 부른다.

16번을 A가 이겼다면 「4앤드 2」(2홀을 남겨놓고 3홀차로 A의 승리)로 A는 B에 승리한 것이다. 그러므로 매치·플레이는 스트로크·플레이와 비교하여 볼때 목표가 명확하여 공격방법을 깊이 생각하면 승자가 된다.

4) 그외의 경기방법

① 어게인스트·파
각 홀의 파에 도전하는 경기 방법인데 그 형식은 매치·플레이의 일종이다. 파를 0으로 하고 보기는 1, 더블보기는 2로 하는 것과 같이 오버파를 마이너스로 계산하며 반대로 버디를 +1, 이글은 +2로 하는 것과 같이 그리고 파보다 적은 타수를 더하여 각홀의 점수를 합하여 플러스가 많은 사람을 우승자로 하는 경기 방법이다.

② 포인트·터니
어게인스트·파와 같은 형식의 경기 방법인데 보기를 1점, 파 2점,버디는 3점 그리고 이글과 홀인원을 4점, 또한 알바트로스를 5점으로 계산하여(더블·보기 이하는 0점) 18홀의 총득점으로 우승을 결정하는 것이 포인트·터니이다. 그리고 점수는 한정된 것이 아니며 더블보기를 1점, 보기를 2점, 파를 3점으로 하는 등 점수를 만들어도 좋으며 이와는 반대로 보기 이하는 0점으로 하여 파 1점, 버디 2점 등으로 어렵게 만들어 해도 관계가 없다.
어게인스트·파나, 포인트·터니도 핸디·홀을 사전에 결정하여 행하기 때문에 각자의 파는 달라지게 된다. 파 4의 홀에서도 핸드가 1개 있는 사람은 5타를 치면 파가 된다.

③ 포오·섬
4사람이 2인씩 조를 꾸며 각조 1개의 볼을 교대로 때려가는 경기로 스트로크·플레이에서 매치·플레이에서도 할 수가 있다. 특히 1대 2의 3인의 경기를 하는 경우는 드리섬이다.

④ 드리·볼·매치
1대 1로 게임을 하는 싱글매치 플레이와 비슷한데 3인이 각자의 볼로 각자에 따라 게임을 하는 매치·플레이이다. 한사람에게 이겼어도 또 다른 사람에게 패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스릴이 있는 경기이다.

⑤ 스크램믈
한팀, 즉 두 선수가 각기 티샷을 한 후, 위치가 좋은 볼을 선택 그 위치에서 다시 각기 세컨샷을 하고 두 선수가 모두 그린은을 시켰을 때 좋은 위치의 볼을 선택하여 그 자리에서 두 선수가 퍼팅하여 홀 아웃점수를 계산하는 방식의 경기이다.

⑥ 수정 얼터네이트
한팀 두 선수가 매홀마다 각기 티샷을 한 후, 둘중 좋은 위치의 볼을 선택하여 홀아웃 할때까지 번갈아 가면서 샷을 하는 방식이다.

⑦ 배터 볼
한팀 두 선수가 매홀마다 각기 경기를 치뤄 두 선수중 좋은 성적만 집계하여 최종 점수를 환산하는 방식이다.

⑧ 스킨스
매홀당 걸려있는 상금을 그 홀에서 가장 잘친 한 선수만이 상금을 획득할 수 있다. 그러나 동점자가 나왔을 경우 그 홀의 상금은 다음 홀로 넘어가게 되며 다음 홀의 상금과 합쳐지게 되는 것이다.

⑨ 라스베가스
4명이 한팀이 되었을 경우 티샷의 순서에 따라 같은 2인 1조씩 각조의 점수 합계로 홀 매치를 하는 게임이다. 흔히 티샷순서 1-4, 2-3의 순서로 한조를 이루는 경우가 흔한편이다. 이 경기의 특징을 매홀마다 티샷의 순서가 틀려짐으로 조가 계속해서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골프 장비
플레이의 기본과경기방법
각 클럽은 공을 치기위한 Head와 채를 이루는 Shaft, 손잡이인 Grip의 세부분으로 구성 되어 있다. 클럽은 Shaft의 탄력별로 Stiff, Regular, Soft로 구분된다.

아마추어들은 보통 Regular를 사용하고, 대부분 Grip과 맞닿은 Shaft의 상단에 영문약자로 표시되어 있다.
각 클럽의 구분이 되는 요건은 채의 길이뿐만 아니라 헤드의 각 부분에 따라 나뉘는데, 타구면을 Club Face라고 하며, 그중에도 중앙의 부분을 Sweet Spot(스위트 스팟)이라 한다. 이 타구면과Shaft간의 각도를 Loft라고 하며 Loft가 높을 수록 공은 뜨게 되어 있다. 또 Club의 바닥을 Sole 이라고 하는데 Sole과 Shaft간의 각도를 Lie라고 한다. Lie가 크면 키가 작은 사람용이며, 그 반대는 장신용으로 보면 된다. Sole이 넓을수록 초보자에게 유리하나 그 성능이 방향성에서 약간 떨어지는 상관관계를 갖고 있다.

플레이의 기본과경기방법
장거리를 확보하기 위한 골프채 WOOD라고 총칭되는 이 골프채는 Head의 밑면이 평평하고 채의 길이가 길다.
채의 길이와 타구면의 각도에 따라 1번부터 7번까지 매우 다양해 지고 있는 추세이나, 대부분 1, 3, 5번을 휴대하게 된다.

WOOD CLUB의 제원
번호
별명
길이
제원
1
드라이버
43"
타구면의 각도: 9.5-11도/ 200야드 이상의 티샷용
3
스푼
드라이버보다 2" 짧음
타구면의 각도: 11도이상/ 200야드 이상의 페어웨이샷용
5
클럭
스푼보다 2" 짧음
타구면의 각도: 14도이상/ 200야드 정도의 페어웨이샷용


IRON
골프클럽의 한세트를 이루는 또다른 골프채는 IRON클럽들이다.

이 골프채의 특징은 공략거리별은 물론, WOOD채에 비해 방향의 정확성 과 골프경기의 중요한 요소인 자연적인 조건 ( 비, 바람, 토양등..)에 따라 응용기술을 구사하기위한 필수적 장비이다.
타구면(LOFT)의각도와 채(SHAFT)의 길이별로Long,Middle,Short의 3가지 종류로 나뉜다.
일반적으로 Long Iron은 Wood대용으로 사용되며,Short Iron은 Green공격용 으로 높은 탄도와 BackSpin이 용이하도록 Design되어 있다.
그 밖에 홀컵에 넣기위해 공을 굴리기위한 Putter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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